완전,



할말을 잃었음, 사고 정지 상태 체험 .



연정훈 ㄳㄲ



역시 CF여왕님



한지민이 밀리다니 ㅎㄷㄷ

아리따움 4인 4색 CF – 송혜교/한가인/이나영/한지민

이런거 혼자보면 못쓴다면서, 널리 퍼트려야 해요 이런건 *-_-*

이런거 찾는 순호횽이 최고~!

아놔진짜…

User-created이런거 하나 잡고있으면 뭐 이리 시간이 빨리가 ㅡ_-);

대세는 java인가 으앙;ㅁ;

객체지향… 왠지 매우 비효율적인 느낌… -_-);;

잠이나 후닥 자고 내일은 다뵨량 과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느꼈을 때,

10분정도 우울한 시간을 갖는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 이상은 나도 원치 않아.

얻는 것과 잃는 것.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본다는건,

맹목적으로 무언가에 뛰어들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한 걸까.

그렇다고 멈추지는 말아야지.

그리고 일찍 좀 자고!;ㅁ; 김비루 아이고 이 화상아;ㅁ;!!

으헝-_-)/

인터넷 샤핑-ㅅ-);

뭐, 꼭 대영 작문과제를 하기 싫어서라기보다는,

날도 추워지고, 옷 몇벌정도는 장만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생각에,







이시간까지?

아놔-;;

샤핑하는데 너무 집중했다;

그런데 정작, 바지는 orz…

아, 진짜 바지사러 언제 한번 출동하셔야되는데…ㅠ_ㅜ

쩌업

답답함이 남았나봐.

어쨌든 뭐-

눈으로 보는걸 정말 즐기는가보다, 나는.

////

그 사람은 무슨 의도를 가지고 그러한 행동을 하였는가에 대한 답을 모른다는것.

빈번한 일이지만.

그 빈번함이 그것이 가진 답답함을 익숙하게 만들어 주는것은 아닌듯 하다.

모든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는 램프의 지니조차도 해줄수 없는 일이 있었는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하물며 사람이, (어쩌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건 사람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다른이의 마음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꿀 수 있을리가 없겠지.

누군가를 아끼고 있다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다면, 조금더 신중하게 배려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그저 너의 과시욕을 채우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했거든.

#.이상 내 속에서 나를 향했던 답답함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안좋은 버릇이 발현된 글이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