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User-created어제 뭔가 일기 쓸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잊어버렸다.

하아아…

뭐, 그렇다.

수동초점 렌즈로 사진을 찍는건 참, 만만치 않은 일이다.

밝은 렌즈를 찾다보니, 조리개는 최대로 열고 찍는일이 많아서 초점잡기 난이도는 더욱 상승,

움직이는 인물 찍으려면 셔터스피드 확보는 둘째치고라도 초점이… 초점이…ㅠ

다음에 돈 벌면 자동초점되는 밝은 렌즈를 꼭 사야겠다고 다짐하며,

내일은 부디 열공할 수 있기를ㅠ

그나마 정물 피사체는 움직이지라도 않아서 다행이다.

사진속은 몹씨(몹시?), 유명한 곳인데 갈때마다 쉬는날이어서 본의아니게 삼고초려했었다.

마치 세트처럼 시켰던 대접커피의 향은, 으음???

혹시라도 다음에 가게 된다면 그건 피하게 될 듯.

저 쵸코렛은 맛있어서 신속하게 뱃속으로 사라졌다.

허, 뮤라씨 이 선곡은 뭔가요, 귀가 호강한다.

신묘년, 맞나요?

User-created경신,

인묘,

니까… 신묘년이 맞겠지 아마…-_)

새해 벽두부터 감기몸살로 앓아 누워서 회복한지 얼마 되지 않았네요,

올 한해의 시작은 병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기를 바라며,

가끔이나마 여기 들어와 주시는 감사한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는일마다 다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