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야 지못미…ㅜ_-);;
우리에겐 알람이 있잖아!!
아침이면 들을수 있어!!!
캔디야 지못미…ㅜ_-);;
우리에겐 알람이 있잖아!!
아침이면 들을수 있어!!!
주말에 딱히 약속도 없는 아이들은…
학교에와서, 책을 보았답니다.
나는,
학교에가서,
운동을 하였답니다.
‘요새 왜그렇게 운동을 부지런히하나요?’
‘공부하기 싫으니까!!!! 운동안하면 그시간에 공부해야되잖아!!!’
아무래도 진-_-짜 이런 이유일지도;;
덧)ㅇㅂ횽이 전에 홈피에 전화번호점 올려달라고 그랬어서, 생각난김에 적었어요.
기억하고 싶다면,
기록하세요.
사진을 찍으세요.
사랑을 하세요.
아 졸려.
개강 첫주도 다 지나갔다.
나름 열심히 학기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딱 5일 지났댄다.-_-.
아, 잘 버텨보자;;
딴짓하지말고 걍, 공부나;
말, 말, 말.
이상열교수님과 맞장(?)도 그렇고;;
석주랑 만담도 그렇고,
말이 문제다.
입이 문제다.
입은 밥만 밀어넣는 구멍이 아니잖아요~!
마음을 내뱉는 곳이고,
마음을 섞는 곳 일진데!!
‘외롭니?’
‘글세다?’
우연찮게 바이브 앨범을 구했다.
이 앨범 꼭 구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매번 잊어먹었었는데…
특이하게도- 거의 모든 곡의 가사가 이별이야기.
각각의 곡들이 내러티브를 상상하기 좋은 가사들이어서 듣는 내내 상상력을 자극당한다.
나름 피쳐링멤버들도 신경쓰기도했고.
멜로디나 가사 자체는 반복이 굉장히 많고 단순한 편인데, 앨범 전체를 놓고보면, 적당히 균형잡혀있다.
특별히 이곡! 을 꼽기보다는 그냥 전곡을 한바퀴 돌려서 들어보기를 추천하는 앨범.
이라는건, 좀 신기해서- 왠지 이 앨범은 챙겨놓고 싶었다.
전공의 느낌?
수통책보다가 쓴 거기는 한데, 사실
수통보다도 걱정되는건,
확률과정론-_-)a
실로 두려운 과목이 아닐 수 없다.
아, 왕부담.
드디어 핸드폰 외장메모리가 도착하셨는데!!
세상에-_- 핸드폰에다가 케이블만 꽂아서는 이동식디스크 기능이되지를 않네…orz
결국 usb로 직접 꽃아야 된다는 말인데-
우리집에 sd카드 리더기가 없더라;;
집에있는건 olympus용 xd카드 리더기였다능~!
난 왜 그걸 sd로 착각하고 있었던가아아~~;ㅁ;
그런관계로, 리더기도 하나 질러야겠다는 이야기.
하놔;
한건 달리없다,
안좋은 소식은
두유가 600원으로 올랐어!!!;ㅁ;)!!!!
이런젠ㅈ!!!!
난이제어떡하라고엉엉엉~;ㅁ;
2500원짜리 밥먹고 500원짜리 두유가 잔돈도 안남고 딱이었는데ㅠ_-
100원 꼭 챙겨다녀야겠다;;
휴가나와서 허겁지겁 시작했던 개강때는 몰랐는데…
방학했다가 개강하니까, 참, 개강이 부담이구나.
뭐, 어때 다시 한발한발 내딛어 봐야지.
엉금엉금-
뒤뚱뒤뚱-
거리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