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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비가 올까?

자고일어나면 그쳐있겠지?

괜찮겠지?

그정도 내음만 남아있어줘도.

고마울거야.

근데 왠지 안올거같다.(웃음)

보고싶은데.

안자고 기다릴까!

잘자.

아침

오늘 아침에는 유난이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났다.

깜박하고 켜놓은 컴퓨터에서 흘러나오던

fly high 때문이었을까.

안에서 몸살기운 돌아서 으슬으슬했을때 저 노래 듣고나더니 몸이 좋아진 경험이 있어서…-_-;

묘하게 타이밍이 맞았던거같기도하지만.

정말 저노래가 약이되었던것만 같아서.

매우 좋아하는 노래.

하긴, 굳이 저런 사연이 아니어도 노래가 워낙 괜찮아야지;

벨소리로 만들어놓을까.

한유주 벨소리가 저거였던가?(웃음)

사실 무엇보다도 작은 인사. 덕분이었겠지. 늘 고맙다.

안녕.

점점…

압박이 들어오나?

일주일 동안 시험 5개 확정.

수통까지 난입해주시면 일주일만에 전과목 시험 일정 완성;;

흥미진진.

고등학교 시험이후 이런시험일정 정말 오랜만인걸;;

뭐여이건.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121120810066786661109460

진에이녀석 재밌는거 발견했네.

관계유지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짐.

-_-근데 좀 정말 그런듯-_-;

이것저것…

User-created썼다 지웠다가 하다가.

책상위에 있던 누나의 노트와 HI-TEC-C 펜이 눈에 들어왔다.

생각은 많은데 말로 적기는 궁색하다.

생각을하면서 그림을 끄적댄 결과물만 올리는게 가장 낫겠지 싶었다.

뭐, 머리는 머리대로 손은 손대로 따로놀다보니 소재는 평소와 다르지 않네,

미묘하고 산만한 펜선에서 심란한 마음상태를 느껴보세요-(웃음)

나중에 다시 읽을 나를 위한 단서 몇개)

그 누군가는 그럴때면 춥다고 말했다.

그 생각을 하는중에-

전혀다른 장소에서 전혀다른 사람이 나에게 같은 행동을 했다.

정말 깜작 놀랐다.

하필이면 왜 그 생각을 하는 순간에.

왜그랬니.너는

왜그랬지,나는

하놔…

아, 머리 깨져.

술이 정신을 좀먹는 녀석이고 자시고간에.

정신적인 차원을 떠나서.

술은 내 머리를 아프게 해.

물론, 마셔야할 때가 있다는것도 잘 아는-

앞으로 계속 마셔야 한다는걸 아는 9000일넘긴 나이기도 하지만,

술이 깨어가는 시점에서는, 머리가 너무 아파.

외로움증 참는것도 힘들고.

도대체 술만든 xx는 누구야?

커피로는 부족했니?

하루종일…

User-created뜬 구름만 잡고 앉아있는 느낌.

이제 어쩌지.

요즈음, 머리속을 톡톡 치고 올라오는 노래가사.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이별이 힘들어지면, 그때는 어쩌지?

후우…

User-created한 일주일동안 시험기간이라고 통도에서 지내면서.(물론 24시간 개방한 영향도 있지만)

한동안 신양을 잘 안갔더니…

사진도 덩달아 없었네요;;

아무튼 오늘은 커피가 점 땡겨설;

염가에 커피 두잔땡겼더니 호호;

그나저나 확률과정론은.

어쩐담.

아벨탐험대- 일본원제가 드래곤 퀘스트였던가?

가물가물.

어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