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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머 이거 뭐야…

게시판에 이상한 오류메세지가 뜨기 시작했어…

비누넷에서 서버 설정같은걸 왠지 바꿨을거 같다는 예상은 되지만,

귀찮아서 확인은 하지 않고있다;;

지금 드는 생각은, ‘잘 됐어! 이기회에 미뤄왔던 리모델링을 하는거야!!’

…-_- 과연…

Rainmeter

User-created노트북 A/S를 받고 온 직후에,

쿨링팬이 안돌아가서! 노트북 온도가 무한상승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식겁해서 노트북 꺼서 온도내려놓고 재부팅했더니, 팬은 다시 잘 돌아가기만 하고…

그래도 마음이 불안해서 노트북 온도랑 팬 속도 모니터링을 해야겠다고 결심.

Rainmeter를 설치하고,

마음에드는 스킨을 찾아서 입맛에 맞게 수정하고,

스킨들 찾다보니 덩달아서 마음에드는 Wallpaper까지 검색&수집…

코드 친화적 유전자는 변하지 않았나보다,

자잘하게 코드 만지작거리면서 뭐 만들때는 아직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또각거리고 있으니.

핵심적이고 굵직한 코드가 아니라, 잔설정 정도만 건드리는 수준이라는건 좀 아쉽지만

내 수준의 한계는 딱 그정도인 것 같다.

결국 삭제

1월쯤에 Windows live essential 뭐시기~ 라며 업데이트를 하라고 했던 MSN

당시에 업데이트하다가 오류가 났는지, 그 이후로 msn 로그인이 안됐다.

아무래도 과거의 추억들이 많던 메신저 인지라, 습관적으로 설치해놓고 들어가고는 있었는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요새 msn쓰는 사람이 워낙 없긴 하니까…

요새는 확실히 네이트온을 더 쓰는 추세기는 하지만,

MSN의 잉크필기 기능은 굉장히 좋았었는데…

네이트는 그쪽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업데이트 의지가 없어보인다는게 아쉽다.

뭐 별수 없지, 요새 누가 타블렛노트북 쓴다고. -_);;

아무튼 이제, 과거 미소년의 영광도 안녕…

아, iTunes로 음악관리좀 제대로 해보려고, 요새 듣는 mp3태그 정리하느라 주말 저녁 다 보냈다.

과연 잘 한 짓일까!?